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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고, 끼이고, 깔린</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link>
    <description>일하다 죽은 사람들의 기록. 한 사람이 사망할 때마다 항목 하나가 추가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Thu, 01 Oct 2026 01:21:45 GMT</lastBuildDate>
    <item>
      <title>9월 30일 수요일, 경기 파주시에서 60대 노동자가 부딪힘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79868df0101a15a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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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30일 오후 2시 30분께 경기 파주시 자유로 3차로에서 잡목 제거 작업을 위해 정차해 있던 1t 작업차량을 뒤따르던 1t 트럭이 들이받았다. 충격으로 작업차량이 밀리면서 작업자 2명을 덮쳤고,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나머지 작업자 1명은 중상을 입었고, 트럭을 몰던 60대 남성도 골절상을 입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30일 수요일, 경기도 용인시에서 60대 노동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93c367cb6505666f</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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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30일 오전 9시 34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서 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새로 짓는 공사장에서 철골 구조물인 H빔이 쓰러지는 사고가 났다. 지상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소속 60대 노동자 1명이 이 H빔에 깔렸다. 인근에서 굴착기를 이용해 H빔을 세우던 중 구조물이 갑자기 넘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25일 금요일, 경남 고성군에서 40대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95cd2f52a0a5e7f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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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21일 경남 고성군에 있는 오뚜기SF 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로봇 설비에 끼여 크게 다쳤다. 사고는 오전 11시 45분쯤 일어났다. 제품을 인식해 눌러 포장하는 선별·적재 로봇이 멈추자 이 노동자는 동료와 함께 설비 아래로 들어가 점검하던 중이었고, 점검을 마치고 먼저 빠져나온 동료가 이 노동자도 나온 것으로 여기고 전원을 다시 켜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25일 밤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19일 토요일,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60대 노동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79f1db0fee2ea22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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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19일 오후 1시 19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한 창고에서 컨베이어 벨트 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기계 구조물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노동자는 엎드린 상태로 발견돼 소방당국에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19일 토요일, 울산 중구에서 70대 노동자가 부딪힘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69fd0e30e9eeb9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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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19일 오전 8시 10분께 울산 중구 다운동의 한 건설현장 인근 내리막 도로에서 70대 노동자가 1t 포터 트럭에 깔렸다. 예초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이 트럭은 작업자들이 타고 와 경사로에 세워둔 차량으로, 운전자가 타지 않은 상태에서 아래쪽으로 밀려 내려와 작업 중이던 노동자를 덮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차량 운전자와 이 노동자는 같은 업체 소속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18일 금요일, 인천 제물포구에서 50대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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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18일 오전 9시 25분께 인천 제물포구 항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다리차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붐대와 차체 사이에 몸이 끼였다. 구조 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해, 이 사고로 1명이 숨졌다. 개인 사업자였던 이 노동자는 사다리차로 침대를 옮기는 작업을 마치고 장비를 정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18일 금요일, 경남 거제시에서 50대 노동자가 부딪힘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39071900cff918d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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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18일 오전 10시께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사업장 내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자재 납품용 11t 화물차와 직진하던 자전거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있던 50대 협력업체 노동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화물차를 몰던 60대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17일 목요일, 충남 아산시에서 40대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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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17일 충남 아산시 영인면 34번 국도 공사 현장에서 아스팔트 포장 작업을 하던 40대 일용직 노동자가 타이어 롤러에 깔려 숨졌다. 오후 3시 15분께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사람이 롤러에 깔렸다고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구급대는 현장에서 이미 숨져 있는 이 노동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70대가 몰던 타이어 롤러가 후진하다 뒤쪽에서 다른 차량에 수신호를 보내던 이 노동자를 보지 못하고 역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16일 수요일, 울산 울주군에서 40대 노동자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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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16일 오후 3시 29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에 있는 한 비철금속 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7m 높이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환풍기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던 중 발판이 파손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사망한 노동자는 공장을 운영하는 기업의 협력업체 소속이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8일 화요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노동자가 폭발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8800940768bb9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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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8일 오전 11시 26분께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며 불이 났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프레스 기계를 해체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이 폭발과 화재로 노동자 1명이 숨졌고, 다른 2명은 중상을 입었다. 불은 낮 12시 6분께 진화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8일 화요일,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30대 노동자가 익사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fcc942403c6a7b7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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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8일 전남 여수시 묘도 인근 해상에서 하청업체 소속 잠수사 1명이 숨졌다. 32세인 이 노동자는 동료 1명과 함께 물속에 들어갔으며, 해저에 설치돼 있던 조류관측 장비를 거둬들이려던 것으로 파악됐다. 오전 11시 30분쯤 잠수한 뒤 수면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고, 구조대가 1시간 40분가량 뒤 수심 20여m 지점에서 이 노동자를 끌어올렸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3일 목요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30대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625bb851681d094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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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3일 오후 2시 18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한 공장에서 30대 남성 노동자가 목이 프레임에 끼인 상태로 발견됐다. 이 프레임은 강관 제조에 쓰이는 설비로, 당시 공장 안의 기계를 정비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고, 응급처치를 받은 뒤 오후 3시 5분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이 사고로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3일 목요일, 울산 울주군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036da669e78e55a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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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3일 오후 3시 30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샤힌프로젝트 패키지-1 건설 현장에서 추락 사고가 났다. 현대건설의 하청업체 소속 내화 작업자인 59세 노동자가 17m가량 높이의 철골 구조물에서 떨어져 숨졌다. 이 노동자는 자신이 맡은 층의 작업을 끝낸 뒤 동료를 거들려고 아래층으로 이동한 상태였고, 안전띠는 매고 있었으나 안전고리는 걸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현장에서 올해 발생한 세 번째 사망 사고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2일 수요일, 부산 오륙도에서 50대 노동자가 전복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247085153f6eb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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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2일 오후 1시29분쯤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286t급)가 뒤집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 배는 상선 A호를 예인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다. 배에는 한국인 6명과 인도네시아인 2명 등 선원 8명이 타고 있었고, 이 가운데 인도네시아인 50대 선원 1명은 사고 약 20분 만에 인근을 지나던 A호에 구조됐다. 선내에서 발견된 50대 한국인 선원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졌으며, 선박은 오후 3시27분쯤 완전히 침몰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2일 수요일, 부산 오륙도에서 50대 노동자가 전복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c55ae878d726090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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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2일 오후 1시29분쯤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286t급)가 뒤집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 배는 상선 A호를 예인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다. 배에는 한국인 6명과 인도네시아인 2명 등 선원 8명이 타고 있었고, 이 가운데 인도네시아인 50대 선원 1명은 사고 약 20분 만에 인근을 지나던 A호에 구조됐다. 선내에서 발견된 50대 한국인 선원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졌으며, 선박은 오후 3시27분쯤 완전히 침몰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2일 수요일, 인천 계양구에서 노동자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984169024ebc006b</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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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2일 오전 11시 25분께 인천 계양구 작전동의 한 아파트에서 창호 공사 업체 대표 A씨(68)와 직원 B씨(71)가 6층 발코니에서 18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두 사람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져 이 사고로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기존 철제 난간을 뜯어낸 뒤 새로 달 난간을 밧줄에 묶어 1층에서 6층까지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난간 무게를 견디지 못해 두 사람이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2일 수요일, 인천 계양구에서 노동자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f0107bf1d93c04e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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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2일 오전 11시 25분께 인천 계양구 작전동의 한 아파트에서 창호 공사 업체 대표 A씨(68)와 직원 B씨(71)가 6층 발코니에서 18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두 사람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져 이 사고로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기존 철제 난간을 뜯어낸 뒤 새로 달 난간을 밧줄에 묶어 1층에서 6층까지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난간 무게를 견디지 못해 두 사람이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월 1일 화요일,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6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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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9월 1일 오전 10시 59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의 교량 하자 보수 작업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쓰러졌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 출동한 소방당국이 응급처치를 하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 노동자는 결국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떨어지거나 부딪히는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한 사고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9일 토요일, 충북 청주시에서 40대 노동자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9ddd95d32028d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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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11일 오전 10시 5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의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40대 노동자가 1.4m 아래로 떨어졌다. 사고 당시 안전 난간을 설치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설치 중이던 난간이 노동자와 함께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가던 이 노동자는 사고 18일 뒤인 8월 29일 결국 숨졌다. 이 사고의 사망자는 1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9일 토요일, 경기도 의왕시에서 50대 노동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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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9일 오전 7시 20분께 경기도 의왕시 경부선 의왕역 구내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속 50대 정규직 직원이 열차에 깔려 숨졌다. 이 노동자는 화물차량을 연결하고 분리하는 입환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의왕역 관계자가 직원이 열차에 깔린 것으로 보인다며 신고했고,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고 이후 여객열차는 정상 운행됐으나 입환 작업은 중단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8일 금요일, 울산 동구에서 6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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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8일 오후 8시 24분께 울산 동구의 한 조선소 복지회관 기계실에서 60대 노동자가 쓰러져 있는 것을 순찰 중이던 경비 직원이 발견했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숨진 노동자는 조선소 건물 관리를 맡은 협력업체 시설관리원으로, 기계실 점검 등의 업무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머리에 출혈이 있었던 점에 주목해 사인을 조사 중이며, 부검이 예정돼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8일 금요일, 충남 천안시에서 노동자가 화재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451c21e841e91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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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8일 오전 11시 4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페인트 원료 생산업체 대원산업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낮 12시 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현장 부근에서 시신 1구가 수습됐고, 외국인 2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돼 수색이 이어진 끝에 건물 6층과 8층 계단에서 시신 2구가 잇따라 발견돼 모두 3명이 숨졌다. 먼저 발견된 사망자는 급식실에서 일하던 70대 직원으로 확인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8일 금요일, 충남 천안시에서 노동자가 화재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a375c78b580263a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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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8일 오전 11시 4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페인트 원료 생산업체 대원산업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낮 12시 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현장 부근에서 시신 1구가 수습됐고, 외국인 2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돼 수색이 이어진 끝에 건물 6층과 8층 계단에서 시신 2구가 잇따라 발견돼 모두 3명이 숨졌다. 먼저 발견된 사망자는 급식실에서 일하던 70대 직원으로 확인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8일 금요일, 충남 천안시에서 노동자가 화재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c835e343c855af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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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8일 오전 11시 4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페인트 원료 생산업체 대원산업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낮 12시 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현장 부근에서 시신 1구가 수습됐고, 외국인 2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돼 수색이 이어진 끝에 건물 6층과 8층 계단에서 시신 2구가 잇따라 발견돼 모두 3명이 숨졌다. 먼저 발견된 사망자는 급식실에서 일하던 70대 직원으로 확인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6일 수요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40대 이주노동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e84e2fb41171be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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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6일 오후 1시 10분쯤 경기도 광주시 문형동에 있는 레미콘 제조공장에서 깔림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공장 소속 40대 노동자가 로더 바퀴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철근 절단 작업을 하러 걸어가던 중 운행 중이던 로더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다. 로더를 몰던 직원은 이 노동자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5일 화요일,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5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1547262f325fe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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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5일 오후 2시59분께 경남 거제시의 한 대형 조선소에서 하청업체 소속 58살 노동자가 블록 조립 작업 중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탈의실로 옮겨 쉬던 이 노동자는 오후 3시 휴게시간에 들어온 동료들에게 발견됐고, 오후 3시22분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산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정지가 와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오후 5시37분 끝내 숨졌다. 당시 거제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였으며, 노조는 온열질환을, 회사는 급성 심근경색을 사망 원인으로 보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3일 일요일, 인천 연수구에서 20대 노동자가 감전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018a58bf88636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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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3일 오전 10시 37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관리사무소 직원인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노동자가 기계실에 설치된 샤워기로 샤워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기계실에는 별도의 샤워실이 없었고, 임시로 설치한 샤워기를 샤워 등의 용도로 써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3일 일요일, 경기 파주시에서 70대 노동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e395c98fe43b20a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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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3일 오전 8시 15분께 경기 파주시 동패동의 한 상가건물 공사 현장에서 깔림 사고가 발생했다. 철근 인양 작업을 하던 70대 노동자가 철근에 깔려 넘어졌고, 이 충격으로 머리를 크게 다쳤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이 사고로 노동자 1명이 목숨을 잃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20일 목요일, 인천 미추홀구에서 50대 노동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841898a8774e89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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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20일 오후 3시 43분께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의 프레스 기기 제조 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무게 3.2t짜리 철판에 깔렸다. 이 노동자는 공장 안에서 철판을 재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고, 3m 높이에 있던 철판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중상을 입은 노동자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19일 수요일,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노동자가 부딪힘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61e3bd6618470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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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19일 오전 4시 3분쯤 경북 영천시 도동 도동네거리에서 6t 생활폐기물 수거차량과 25t 덤프트럭이 부딪혔다. 수거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청소노동자 3명이 숨졌고, 60대가 2명, 40대가 1명이었다. 이들은 영천시가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위탁한 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모두 차량 안에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덤프트럭을 운전하던 50대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가 난 교차로는 당시 점멸신호가 작동하고 있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19일 수요일,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노동자가 부딪힘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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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19일 오전 4시 3분쯤 경북 영천시 도동 도동네거리에서 6t 생활폐기물 수거차량과 25t 덤프트럭이 부딪혔다. 수거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청소노동자 3명이 숨졌고, 60대가 2명, 40대가 1명이었다. 이들은 영천시가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위탁한 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모두 차량 안에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덤프트럭을 운전하던 50대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가 난 교차로는 당시 점멸신호가 작동하고 있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19일 수요일,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노동자가 부딪힘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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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19일 오전 4시 3분쯤 경북 영천시 도동 도동네거리에서 6t 생활폐기물 수거차량과 25t 덤프트럭이 부딪혔다. 수거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청소노동자 3명이 숨졌고, 60대가 2명, 40대가 1명이었다. 이들은 영천시가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위탁한 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모두 차량 안에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덤프트럭을 운전하던 50대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가 난 교차로는 당시 점멸신호가 작동하고 있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14일 금요일,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30대 이주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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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14일 오전 9시 13분께 경북 의성군 단밀면의 콘크리트제품 제조공장에서 30대 캄보디아 국적 노동자가 기계에 머리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이 노동자는 당시 기계를 점검하던 중이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이 사고로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12일 수요일, 경기 용인시에서 6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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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12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의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60대 노동자 1명이 숨졌다. 이 노동자는 실외에서 거푸집 관련 작업에 투입돼 일하다가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119를 통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추락이나 붕괴 같은 안전사고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9일 일요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50대 노동자가 질식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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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9일 오후 2시 58분께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높이 3.4m, 지름 1.9m 크기의 연유 저장 탱크 안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한 조로 일한 50대 동료가 구조하려 탱크에 들어갔다가 의식을 잃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심정지 상태의 이 노동자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동료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환기가 어려운 밀폐공간에서 산소 결핍으로 질식했을 가능성을 두고 조사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8일 토요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노동자가 질식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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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8일, 제주시 한경면의 양돈장 정화조에서 30대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졌다. 각각 베트남과 네팔 국적으로 이 양돈장에서 일해 왔다. 보호장비를 갖춘 소방대원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8일 토요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노동자가 질식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b1b738a2e7b17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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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8일, 제주시 한경면의 양돈장 정화조에서 30대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졌다. 각각 베트남과 네팔 국적으로 이 양돈장에서 일해 왔다. 보호장비를 갖춘 소방대원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7일 금요일, 경기 여주시에서 30대 이주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2ccd2a9239481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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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7일 오후 1시 40분경 경기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한 농장 밭에서 작물 씨앗을 심던 30대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가 동료에게 몸이 좋지 않다고 알린 뒤 그늘에서 쉬다가 자취를 감췄다. 농장주의 신고로 수색이 이어졌고, 28시간여 만인 8일 오후 7시경 밭에서 200여m 떨어진 농가 주변 수풀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 시점 기온은 36.2도였고 해당 지역에는 3일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져 있었다. 경찰은 온열질환으로 숨졌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부검을 통해 사인을 확인할 방침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7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60대 노동자가 부딪힘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8601c9265b41aa9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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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7일 새벽, 서울 종로구의 골목에서 혼자 폐기물 수거 작업을 하던 60대 청소노동자가 수거용 화물차에 부딪혀 숨졌다. 벽에 부딪힌 화물차 옆에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세워둔 차가 움직이며 사고가 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6일 목요일, 대전 동구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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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6일 오전 9시 33분께, 대전 동구 자양동의 4층짜리 빌라에서 창호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3층 베란다에서 6m 아래로 떨어졌다. 두 사람이 한 조로 유리창 틀을 끌어올리던 중, 기대고 있던 난간이 창호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면서 함께 추락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6일 목요일,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20대 이주노동자가 화재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a68caa5acf52fe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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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6일, 경상북도 구미시 구포동의 폐기물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20대 이주노동자가 숨졌다. 시설 안 화학물질 보관 탱크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현장에서 사망이 확인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3일 월요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50대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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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3일 오후 4시 32분께, 제주시 회천동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작업자가 고철 압축기에 상반신이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이미 숨진 상태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3일 월요일, 충북 충주시에서 50대 이주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adda7f26300805f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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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3일 오후 2시 6분쯤, 충북 충주시 단월정수장 현대화 사업 증축공사 현장의 지하층에서 중국 국적의 50살 노동자가 작업 도중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동료들이 지상 쉼터로 옮겨 응급처치했지만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숨졌다. 이송 당시 체온은 35.8도로, 소방 당국은 온열질환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1일 토요일, 강원 강릉시에서 60대 노동자가 깔림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08db5b3d38914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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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1일 오전 11시 38분께, 강원도 강릉시 박월동의 지하수 관정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천공기에 깔려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8월 1일 토요일,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5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181936b1bd6c7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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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8월 1일 오후 3시 24분께,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의 물류센터에서 50대 노동자가 갑자기 쓰러졌다. 일하다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가려고 택시를 불러 기다리다 쓰러졌다는 목격자 진술이 있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7월 31일 금요일, 경기 이천시에서 40대 노동자가 붕괴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fc840ff61fbd92b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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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7월 31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의 물류센터에서 파지 보관 시설의 철제 칸막이 구조물을 해체하던 40대 노동자가 갑자기 쓰러진 구조물 밑에 깔려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7월 28일 화요일, 경기 포천시에서 60대 노동자가 부딪힘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link>https://fallen-caught-crushed.work/#/record/d5e0b90a58515db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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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7월 24일 오전 11시 40분께,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목재 가구 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목재 가공 중 톱날에 닿아 튕겨 나온 목재에 복부를 맞았다. 병원에서 외관상 큰 이상이 확인되지 않아 퇴원하고 공장으로 복귀했으나, 나흘 뒤 숨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7월 27일 월요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60대 이주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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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7월 27일,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의 야외 현장에서 일하던 60대 외국인 노동자가 열사병으로 숨졌다. 전날 퇴근한 뒤 차량 안에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하루 만에 사망했다. 경기도에 8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던 때로,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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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6일 일요일,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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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7월 26일 오후 7시 11분쯤,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의 제조공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7m 높이에서 떨어졌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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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5일 토요일,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30대 이주노동자가 숨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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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5:00:00 GMT</pubDate>
      <description>2026년 7월 25일 오후 3시 15분쯤,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에서 태국 국적의 30대 이주노동자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밭에서 일하다 어지럼증을 호소한 뒤 쉬러 이동하다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날 해남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었고 낮 최고기온은 33.7도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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